600년 역사를 상징하는 북촌 + IoT 사물인터넷
가회동, 재동, 계동, 원서동, 삼청동, 안국동, 인사동 등으로 구성된 지역은 약 900여 채의 전통한옥들이 보존되어있는 아름다운 생활 터전이자 마을이다.
북촌을 찾는 관광객 수가 늘어나고, 많은 도시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이 곳을 '북촌 IoT 리빙랩'을 통해 좀더 쾌적하고 나은 환경으로 다같이 만들어나간다.
리빙랩 (Living Lab)
살아있는 실험실’ 또는 ‘일상생활 실험실‘, ’우리 마을 실험실‘ 이다
사용자들이 연구혁신의 대상이 아니라 연구혁신 활동의 주체로 가능하는 ‘사용자 참여형 혁신공간’ 이다.
전통적인 ‘연구 실험실’이나 ‘테스트베드’가 아니며 실제 사용자, 연구자, 기업, 정책 결정자 같은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여 혁신을 이끌어가는 ‘혁신 플랫폼’에 가깝다.